
쥐치
Stephanolepis cirrhifer말쥐치, 가죽어
🌊 바다★☆☆초급
가을, 겨울91011121
📍 서해(태안·안면도), 남해(통영·여수), 제주도
소개
마름모꼴의 납작한 몸에 거친 피부(가죽)가 특징. 이빨이 쥐처럼 생겨서 쥐치라는 이름이 붙었다. 껍질을 벗긴 뒤 먹는 회(껍데기회)와 간장에 버무린 쥐치회가 별미. 간(肝)은 고소하기로 유명하다.
💡 실전 팁
이빨이 날카로워 낚싯줄을 잘 끊는다. 바늘을 삼키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분의 채비를 넉넉히 준비하고, 목줄을 짧게 쓴다.
장비 정보
🪝 추천 채비
선상 카드채비
🪱 미끼
크릴새우살오징어살
낚시 가이드
가을~겨울 서해 선상낚시에서 인기 대상어. 크릴을 미끼로 달아 중층~바닥을 공략한다. 입이 작아 소형 바늘을 사용하고, 입질이 예민하므로 초릿대 끝을 집중해서 본다. 회와 간이 맛있어 미식 낚시로도 인기.